경동대 예비간호사들, 나이팅게일정신 다짐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11-14 13:08:07

경동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의 기본 정신과 책임감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지난 12일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예비간호사로서 간호의 기본 정신과 책임감을 다짐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동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성용 총장은 “팬데믹 상황을 겪으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이 오늘날 더욱 중요해졌다”며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늘 기억하면서 책임감 지닌 성실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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