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2022학년도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개편‧신설
“K-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11-12 10:10:2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K-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는 2022학년도 기존 융합콘텐츠학과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로 새롭게 개편, 1인 미디어 창작과정을 강화하는 동시에 콘텐츠 기획 제작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해외 외국인 학생들의 수요에 대비할 예정이다.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는 문화예술학 학사학위를 부여하고 있으며,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기획 전문가, 창작 전문가, 그리고 연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창작 스토리텔링 트랙, 콘텐츠 제작 트랙, 1인 크리에이터 트랙, 문화 기획 트랙 등을 구축해 특화된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을 체계화했다.
손애경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학과장은 “이제는 누구나 각자의 끼와 상상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1인 미디어 시대이니 만큼, 꿈으로만 간직해오던 콘텐츠들이 세상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그 꿈을 함께 할 곳이 바로 글로벌사이버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라고 말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는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를 비롯해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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