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교육부 차관, 9일 숭실대 찾아 수시전형 준비 현장 의견 수렴
단계적 일상회복 후 대학 대면수업, 자치활동도 참관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1-09 09:04:41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정종철(사진) 교육부 차관은 9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를 방문, 대학의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실험·실습 수업과 학생 자치활동 등을 참관하고 수시전형 준비와 관련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정 차관은 대학의 수시전형 방역 관리 준비 상황을 살피고, 대입전형을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 사항 등에 대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교직원 간담회도 갖는다.
정 차관은 “수시모집 전형을 준비할 때 가급적 모든 수험생이 대학별 평가 응시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격리 수험생을 위한 고사장 마련 등 대학의 여건이 가능한 범위에서 수험생의 응시 기회를 최대한 보장해주시길 요청드린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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