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 '전공맞춤 배움프로그램' 실시

학생들 진로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 위해 마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1-08 09:48:4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대학일자리센터가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전공맞춤 배움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실시된 전공맞춤 배움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들의 제안을 통해 프로그램이 개설되는 학과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5개 학과에서 학생들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학과별 제안서를 제출했다.


프로그램은 이 중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사업단 운영위원회의 2차에 걸친 심의를 통과한 17개가 선정됐다.


프로그램 진행 기간 간호학과 BLS 프로바이더 교육·자격증 취득, 전자공학과 사물인터넷 응용 프로그래밍 테크닉, 안경광학과 안경사 국가고시 특강, 치매전문재활학과 해양치유 프로그램 등 17개 학과 853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 외에도 학과 및 대학일자리센터와 연결망 강화, 외부강사 비중 확대로 최신의 직업정보 획득과 관련분야 인맥 확보 등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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