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2021 취업매칭데이’ 열어
학생과 졸업생·청년 구직자들에게 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매칭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1-05 15:03:42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3일 지역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 대구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을 초청해 ‘2021년 취업매칭데이’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취업매칭데이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 구직자들의 취업을 연계해 주는 행사로, 참여한 기업은 맞춤형 인재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구직자들은 우수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행사다.
경일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취업 관련 정보 제공을 포함해 구직자와 기업의 현장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연계, 진로·취업상담, 현장 면접 등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행사를 통해 현장 면접으로 채용이 확정된 권보근(4학년) 씨는 “취업매칭데이에 다양한 기업체들이 참가해 채용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구직자들을 위해 좋은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고 교내에 이런 행사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철호 경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들을 소개하고 구직자들과 취업을 연계함과 동시에 구직자들에게 진로·취·창업 상담, 현장 면접, 현장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연계, 진로탐색, 취업프로필 사진촬영, 사회적 기업 창업특강 등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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