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차세대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위한 협약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1-04 16:57:47

한국교통대와 LINC 3.0 참여기업, 한국산업단지공단 자율형 미니클러스터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3일 LINC 3.0 참여기업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자율형 미니클러스터(충청, 강원)와 차세대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교류 협력(MOU)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한국교통대와 충청, 강원 지역 모빌리티 부품소재의 기업 교류 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한 클러스터 및 협력체계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한국교통대와 지역산업체의 상생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공동 프로그램 추진 ▲실무협의체 운영과 상호 정보 교류 ▲산업체 기술 및 노하우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창출 ▲인력 양성 지원사업 등 상호 협력방안 도출 및 협력 추진 등이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차세대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협약식을 통해 대학과 기업의 사업 성과를 위한 협의체 및 협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며 “LINC 3.0의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추구할 수 있는 우수 사례 도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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