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장미라 교수, 가톨릭평화방송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출연
‘한누리 학술문화제’,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소식 전해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11-04 14:18:4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장미라 한국어문화학과 교수가 지난달 31일 가톨릭평화방송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프로그램에 초청돼 지난 달 9일 끝난 제11회 한누리 학술문화제와 제3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소식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
장 교수는 “‘세계시민과 한국어교육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 속의 한국어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들 덕분에 학생들이 높은 호응을 보였으며 깊이 있는 내용과 참신한 방식으로 재학생 및 동문, 예비·현직 한국어 교원들과 소통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학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는데, 미국과 호주, 독일 등 세계 곳곳의 학생 및 동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욱 컸다”고 덧붙였다.
한누리 학술문화제와 함께 열린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참여했으며 접수된 한국 문화영상과 비대면 실시간 한국어 수업 영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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