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개회식 참석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10-28 11:21:27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ICLC)’ 개회식에 참석한다.


ICLC는 27~30일 유네스코 평생학습원 주최와 인천시 연수구 주관으로 ‘대응을 넘어 새로운 도약으로-학습을 통한 건강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제5차 회의에는 전 세계 학습도시 대표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해 도시 공동체의 건강과 회복을 위한 평생학습의 역할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유 부총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생학습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 교육부도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다.


ICLC는 지역 내 평생학습 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과 협력 촉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부터 2년 마다 열리는 국제 행사다. 2013년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2015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2017년 아일랜드의 코크, 2019년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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