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건학 49주년 기념식 개최
세 자녀 이상 입학시킨 학부모 17가정 시상
37명의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
황선조 총장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실현 의지 강조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0-26 16:43:05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6일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선학학원 송용천 이사장, 황선조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4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 자녀 이상을 입학시킨 입학공로 학부모 17가정에 대한 시상과 37명의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이 진행됐다.
황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지난 49년간 교육, 연구, 봉사 그리고 산학협력이 활성화된 고등교육 기관으로 우뚝 섰다”며 “교육 혁신을 선도해 위대한 선문의 100년을 향한 역동적인 미래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다.
송용천 이사장은 “선문대는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국가와 세계를 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워졌다"며 “선학학원 법인은 선문대가 21세기 글로벌 선진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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