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2021년 국제 바이오헬스 심포지움’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10-20 17:50:5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LINC+사업단이 지난 19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바이오헬스산업의 동향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강화하고 바이오헬스산업의 기술 공유 및 신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국제 바이오헬스 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항렬 LINC+사업단 바이오헬스산업ICC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의 국제적인 기술·정보 교류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유관 기관 및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산·학·연 생태계 구축과 충북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