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LINC+사업단, 2021 산학협력 우수사례 선정
‘문화예술콘텐츠 기반 융합지식사업화 플랫폼 운영 통한 비이공계열 성과 확산’ 기여 인정받아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10-20 15:25:26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LINC+사업단은 2021 산학협력 EXPO의 2021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술협력부문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1 산학협력 EXPO는 교육부 주최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대회다.
한남대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문화예술콘텐츠 기반 융합지식사업화 플랫폼(COIN+) 운영을 통한 비이공계열 성과 확산’으로 참가, 기술협력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남대는 인문사회예체능계열 학생이 67%에 달한다. 한남대는 새로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문화·예술·인문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비즈니스, 사업화 선도모델을 구축·운영했으며, 교원창업, 기술이전, 시제품 제작을 통한 사업화 추진, 연관기업으로의 취업 등으로 산학협력 확산에 기여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철호 LINC+사업단장은 “비이공계 분야 산학협력, 지식 사업화 플랫폼인 문화예술콘텐츠 기반 융합지식사업화는 한남대 고유 브랜드로 언택트시대 새로운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인문사회예술분야 및 이공계 교수와 학생들이 보유한 지식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다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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