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흥 한동대 총장, 중간고사 앞둔 학생들에게 야식 나눠주며 응원

학생 500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 나눠주며 격려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10-14 11:20:00

장순흥(오른쪽) 한동대 총장이 중간고사를 앞둔 학생들에게 야식을 나눠주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한동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2일 학생회관 앞 야외에서 중간고사를 앞둔 학생들에게 야식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장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 한동대 학생 500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나눠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장 총장은 “중간고사를 준비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송우 한동대 총학생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학생들을 응원해주신 총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협조로 질서정연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장 총장은 매학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기간에 학생들에게 야식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시험기간 외에도 학생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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