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스쿨 ‘The Hacking Championship Junior 2021’ 연다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 위한 전국 중‧고생 해킹방어대회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10-13 15:52:09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다음달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The Hacking Championship Junior 2021’ 대회를 연한다고 13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기술인 사이버보안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국가정보원 지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대구·경북 사이버보안컨퍼런스 2021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특히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인 스틸리언이 기술자문을 맡고,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스쿨 동아리 YESS가 대회를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대회접수 홈페이지(www.hackchamp.net)를 통해 오는 20일까지 가능하며, 22일 온라인 예선 대회를 거쳐 11월 11일 대구 엑스코 1층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상 1팀과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발해 각 수상자에게는 대구교육감상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상, 스틸리언 대표이사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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