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년 연속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종합 연차평가 최우수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09-30 09:25:32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성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연차평가에서 삼육보건대는 ▲융복합 교육 기반 구축 ▲콘텐츠 개발 ▲산학공동 직무역량 향상 ▲직무연계 자기계발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적 ▲교육의 질 유지와 개선 부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두한 총장은 “이번 일로 우리 대학의 저력을 다시 확인했다”면서 “대학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헌신하고 협력한 우리 모두의 승리”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어 “이 성과로 우리 대학은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으며, 명문 대학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대학 위기의 시대, 우리 대학은 대학의 발전목표인 ‘가장 입학하고 싶은, 가장 만족도가 높은, 가장 취업이 잘되는 대학’를 이뤄가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당당히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주희 혁신기획처장 및 산학협력단장은 “올해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웠다”며 “앞으로 중장기 발전계획의 핵심 전략과 과제인 보건의료 AI특성화 선도대학, 학생중심 원격평생교육 선도대학, 글로컬 국제교류 선도대학을 이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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