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국가재정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학생들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기술인으로 양성하는데 온 힘 쏟을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9-29 13:54:4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1유형, 3유형) 성과 평가 결과 모두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이번 종합평가에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의 우수성, 재정 투자와 집행 타당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 지역사회를 위한 창의융합포럼 개최 등에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정보대는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인센티브 추가예산을 지원받으며, 이를 통해 교육시설과 교육과정 혁신,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에 더욱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추만석 총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것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일반재정지원사업 선정과 동시에 경남정보대의 경쟁력을 국가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학생들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기술인으로 양성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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