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A등급 받아

"대학혁신사업의 취지에 맞는 미래 인재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 다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9-17 15:24:20

대구한의대 한빛관 전경. 사진=대구한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연차평가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대학인 A등급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사업(PRIME),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등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으며, 교육부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도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돼 2022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변 총장은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아 지역강소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우리대학의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해 대학혁신사업의 취지에 맞는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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