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시 경쟁률] 동국대 23.10대 1
전체 1826명 모집에 4만2173명 지원... 논술(약학과)전형 583.50대 1로 최고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9-14 20:23:42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최종 경쟁률이 23.1대 1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동국대에 따르면 총 1826명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는 4만2173명이 지원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 8.68대 1, 학생부교과 16.97대 1, 논술 51.57대 1, 실기 48.0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설 모집단위인 약학과는 Do Dream, 학교장추천인재, 논술 등 모든 모집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신설된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에는 6941명이 지원했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치러진 지난해 3747명에 비해 경쟁률이 상승했다.
논술전형에서는 약학과가 583.50대 1로 가장 높았고, 법학과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56.83대 1,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56.33대 1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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