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곤 동의대 전 사무처장, 대학발전기금 기탁

“동의대의 성장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기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9-09 11:06:10

김재곤 동의대 전 사무처장.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김재곤 전 사무처장이 지난 8일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전 사무처장은 “동의대의 성장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름다운 캠퍼스를 위한 조경이나 문학공원 조성 등에 활용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전 처장은 1987년부터 2021년 8월까지 34년간 동의대에 재직했으며, 제10대 한국대학홍보협의회장과 동의대 홍보팀장, 총무팀장,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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