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주 인하공전 총장 "다양성 존중하고 차별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 되길"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09-02 14:11:57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이 글로벌캠페인 '리브 투게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다양성 존중, 누구나 평등! 인종차별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인하공전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이 지난 1일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반대하는 글로벌캠페인 ‘리브 투게더(#Live Together)’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진 총장은 캠페인에서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별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리브 투게더’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급증한 인종 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부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진 총장은 김덕현 경기과기대 총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이강웅 한국항공대 총장과 모혜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 지부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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