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 ‘바다를 구해줘’ 캠페인 참여
해양오염 문제 심각성 공유, 해양환경 보호 참여 확대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8-30 15:01:5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과학기술대는 30일 이동훈(사진 ) 총장이 국민 참여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릴레이 캠페인 '바다를 구해줘!' 바다사랑 실천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캠페인은 해양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양환경 보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총장은 바다를 지키기 위한 9가지 약속 중 ‘커피 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나섰다. 이 총장은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함을 강조했다.
이 총장은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해양 오염을 줄일 수 있다”며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임홍재 국민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윤석진 원장을 추천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