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청년창업기업의 맞춤형 금융·투자유치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마련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8-30 15:15:26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는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신한은행 안동지점과 청년창업기업의 금융지원과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동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청년창업자에게 맞춤형 금융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청년창업기업의 안정적 자금 조달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청년창업기업의 금융지원과 성장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혁재 안동대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장은 “지역 내 청년창업자들에게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신한은행 안동지점과 협업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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