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K+氣UP(기업)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8-23 17:17:1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지난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K+氣UP(기업) SOS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LINC+사업단은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기업성공 SMART 프로젝트, 재직자 실무 역량 교육, 장비·기술 공유 프로그램, 특허 및 공동활용장비 설명회,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직자 힐링 서비스 및 창직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K+氣UP SOS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 가족기업의 성장과 인적자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산학협력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산업을 성장시키는 산학협력 지원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K+氣UP SOS 지원 서비스’는 기업들에게 특별한 옵션을 지속가능하게 제공하자는 의미와 빠르게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두 가지 의미의 한국교통대 기업지원 대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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