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인공지능AI 기초교양과목 개발 운영

'AI와 진로탐색' 통해 전공별 로드맵 설계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8-18 15:13:43

광주대 캠퍼스 전경.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AI와 진로탐색’ 기초교양과목을 개발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주대에 따르면 AI와 전공별 직업세계 연계, 진로 설계 탐색을 위해 마련된 ‘AI와 진로탐색’ 교과목은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 일자리 변화, 전공별 AI와 협업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또한 전공별 지도 로드맵 설계하기와 일자리를 연계한 AI모델 사례 등의 교육내용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대 교양교육원은 효과적인 수업 운영을 위해 오는 24일 대학 호심기념도서관 PBL(프로젝트 기반학습)실에서 담당 교수를 대상으로 ‘AI와 진로탐색 교과목 개발 매뉴얼 및 수업운영 안내’ 워크숍을 한다.


김정아 광주대 교양교육원장은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에 대한 자발적 선택 능력 배양을 위해 교양과정 개편 및 개발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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