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충북도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에 참여

뷰티헬스 핵심기술개발 장비·기술지원 기반 구축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8-05 15:51:50

극동대 본관 전경.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한 2021년 시군 산업거점 고도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극동대는 ‘뷰티헬스 핵심기술개발 장비 및 기술지원 기반 구축’ 과제를 제안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K-뷰티 서비스 산업 육성과 충북도의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과 연계해 음성군이 뷰티헬스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로 집중 성장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극동대와 음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충북도와 바이오헬스산업 성장에 참여해 지자체-산업체-대학 혁신 협업을 통한 동반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류기일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출발점으로 대학 내 뷰티헬스솔루션센터 설립과 공동장비를 유치해 실질적 산학연계형 네트워크 체계와 지역상생형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의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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