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2021 중기벤처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아이디어 구현 통한 생활 혁신형 메이커 스페이스 천안캠퍼스 내 구축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8-05 15:06:52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조창업 촉진과 메이커문화 확산을 선도할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공주대는 사업 선정으로 앞으로 5년간 약 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공주대는 천안캠퍼스 공과대학 미래자동차공학과, 컴퓨터공학부 교수 및 산학협력단 전문인력 등 6명이 참여해 아이디어 구현을 통한 생활 혁신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천안캠퍼스 학내에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책임을 맡은 박성영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과 개방해 충남 내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함으로써 제조창업과 사업화 아이템을 발굴하고, 메이커 스페이스 전용공간에서의 지역주민 활동과 재교육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상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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