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8-05 11:05:13

연세대 미래캠퍼스 전경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자율융합대학,
연세 미래캠퍼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지난 2019년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자율융합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 목표를 수립했다.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자율융합계열 모집단위를 통한 무전공 광역단위 모집을 실시했으며, RC융합대학에 의한
1학년 교육 내실화, 2개 전공 선택제, 미래지향 융합전공 창출 기반 확보, 혁신적 교수학습법 확산 및 고도화, 빅데이터 기반 학생밀착 지원 등 과감한 교육 혁신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많은 대학으로부터 찬사와 함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첨단 교육시설과 복지시설 갖춰


미래캠퍼스는 학생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첨단 교육시설과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강의동, 실험동, 도서관 등 교육기본시설은 물론이고 신입생 전원이 생활할 수 있는 전국대학 최고의 입사율(85%)을 자랑하는 기숙사, 각종 후생복지시설이 있는 학생복지타운, 실내수영장과 헬스장 그리고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스포츠센터, 학생 활동 공간, 노천극장 등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22년 5월 완공을 목표로 300억원을 투입해 컨버전스홀을 건축 중이며, 이 건물이 완공되면 최첨단 교육시설에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학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별화된 학생중심 교육시스템


교육에 강한 대학을 지향하는 미래캠퍼스는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맞춤형, 밀착형, 주기주도형에 의한 학생중심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2020년 대학구조 혁신에 의해 설립된 RC융합대학에 2007년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1학년 기숙교육 프로그램인 Residential College(RC) 프로그램을 이관하고,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섬김의 리더십, 전공탐색, 사회봉사, 팀스포츠 활동은 물론 2~4학년의 전공교수 멘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강화, 진로설계, 경력계발, 취업교육 등에 이르기까지 Total Care System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입학에서 졸업까지 체계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명문형 교육시스템은 창의적 학습과 공동체 문화의 형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한 온 연세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학생 중심·미래지향적 교육과정으로 개편


미래캠퍼스는 SW중심대학사업 선정으로 최장 6년간 110억원, LINC+사업 2단계 진입을 통해 4년에 걸쳐 150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이렇게 조성된 재원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으로 전면적인 개편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뤄 나가고 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선정으로 조성된 30억원의 재원을 바탕으로 자기주도형 경력개발시스템을 완비해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과 창업을 위한 최상의 지원 체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신촌캠퍼스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136년의 연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미래캠퍼스는 신촌캠퍼스와 교육과 연구, 학사교류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신촌캠퍼스로 소속을 변경할 수 있는 캠퍼스 간 소속변경제도는 30명 수준에서 50명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미래캠퍼스와 신촌캠퍼스에서 2개의 전공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재학생 복수전공제도, 신촌캠퍼스에서 2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또 하나의 전공을 이수할 수 있는 졸업예정자 복수전공제도 또한 미래캠퍼스 학생들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래캠퍼스는 건전하고 품격 있는 대학문화를 선도하고,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감독시험, 술 없는 오리엔테이션과 축제 등을 국내 최초로 시행했으며,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 체크 업 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들의 질병·체형·체력관리 등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자율융합계열 문·이과 구분 없이 통합선발,
주요 전형 면접방식 비대면 전환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약 70%를 선발한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은 9월 10일(금)~14일(화)에 인터넷 원서접수를 시행하며,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전형), 학생부종합(학교생활우수자/강원인재/기회균형/활동우수자/SW창의인재 전형), 학생부종합 고른기회(기초생활연세한마음/농어촌학생/특성화고교졸업자/특수교육대상자/북한이탈주민 전형),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모집한다. 모든 전형의 자율융합계열은 전년과는 달리 계열 구분 없이 통합으로 선발한다. 교과우수자 및 논술우수자는 면접 및 논술 유형에 따라 미래인재와 창의인재로 구분했다. 또한 2021학년도부터 모든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자격기준을 폐지했다
(단, 의예과 전 전형 및 논술우수자 전형은 적용). 학생부종합(강원인재/기회균형 전형), 학생부종합 고른기회 전형은 면접을 폐지하고 서류 100%로 선발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했다(단, 의예과는 면접 유지).


수시모집 전형별 선발방법 및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 전형)는 전년도와 같이 단계별 평가가 이뤄진다. 1단계의 교과 성적 계산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관련 모든 과목(그 외 과목 미반영)을 학년별 비율 없이 Z점수를 활용한 환산점수로 계산해 적용한다. 1단계 성적으로 모집인원의 3.5배수(의예과 6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점수(70%)와 면접(30%)을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자는 요강에 명시된 고교과정 최소 이수 과목 요건을 확인해 지원해야 하며, 교과성적이 높은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다. 면접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동영상 업로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둘째,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에서 자신의 관심분야, 장점 및 모집단위와의 적합성 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류평가요소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을 정성평가하며,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전형자료로 사용한다. 수시모집요강에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요소와 평가항목 내용이 자세히 제시돼 있다. 강원인재/기회균형/고른기회 전형은 수험생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면접을 폐지하고 서류 100%로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의 전 모집단위와 강원인재/기회균형/고른기회 전형의 의예과 면접은 비대면(동영상 업로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활동우수자 · SW창의인재 전형은 대면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셋째, 논술우수자전형은 전년과 같이 논술 100%로 선발하며 논술유형에 따라 미래인재, 창의인재, 의예과 논술로 구분했고 시험의 특성에 맞게 지원해야 한다. 논술은 출제 의도에 맞는 답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술시험일은 수능시험 다음 주 금요일(11월 26일)에 실시하며, 고사장은 11월 22일(월)에 발표한다. 미래인재는 인문 · 사회 교과목 통합사고형 2문제가 출제되며, 창의인재는 수학 2문제가 출제된다. 의예과 논술의 경우 수학 2문제, 과학 2문제가 출제되는데, 과학 과목은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생명과학(Ⅰ,Ⅱ) 중 1개 과목을 원서접수 시 선택해야 한다.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교과성적을 활용해 순위를 정한다. 입학홍보처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는 3년간 기출문제와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를 활용해 논술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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