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지역사회MAUM협력센터, 광주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협약
여성의 직업교육에 마음챙김과 감정다루기 등 다양한 마음교육 반영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7-26 10:05:0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지역사회MAUM협력센터는 광주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과 취업여성의 고용유지를 지원해주는 여성취업지원기관으로, 여성가족부와 광주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기관이다.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성의 직업교육에 마음챙김과 감정다루기 등 다양한 마음교육을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및 기술정보 교환,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임귀자 지역사회MAUM협력센터장은 “우리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를 혁신하고 상생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라며 “학교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여성의 직업교육에 다양한 교육방법을 적용해 교육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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