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김해청년다옴, 경남청년센터와 김해 청년 위해 ‘맞손’
취·창업 활동 지원, 민관협력 활성화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7-24 13:26:30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산학협력단이 수탁 운영하는 김해청년다옴이 지난 23일 경남청년센터와 김해시 청년들의 능력 개발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교육역량 증진 ▲김해 청년들의 능력 개발을 위한 양성 교육 ▲교류 활동 공간 제공 ▲취·창업 활동 지원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
최제석 김해청년다옴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와 교류 활동 공간을 제공해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발판이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지훈 경남청년센터 센터장은 “경남 청년들의 능력 개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