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총신대학교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8-05 11:05:25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젊은 지성, 총신대학교!
‘빛과 소금이 되는 젊은 지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세계를 섬기는 글로벌 리더 양성 기독교 대학, 총신대학교를 소개합니다. 인류, 국가, 교회를 섬기는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한다는 교육목적 하에 9개 전공학과(신학과, 아동학과, 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상담학과, 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교회음악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성, 영성, 인성을 갖춘 실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불철주야로 매진하고 있는 각 전공분야 최고의 교수진과 개인의 적성과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각 과의 커리큘럼은 총신의 자랑입니다.
세계 최대, 우리나라 최고 기독교 명문 대학
총신대는 1901년 설립된 평양신학교의 후신으로 대한민국에 선진교육을 선도한 120년의 기독교 전통을 가진 세계 최대, 우리나라 최고 기독교 명문사학입니다. 개혁주의 신학을 근본이념으로 본교와 뜻을 같이하는 300만명 성도, 1만2천개 교회가 있으며 전 세계에 파송된 2천명이 넘는 선교사, 전국의 목회자들과 함께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지성 양성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학비 걱정 없는 대학
학생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기도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총신 100만 기도후원회’, ‘1004 모금운동’을 통해 최근 3년간 69억원(총 누적 약 264억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금했고, 70종이 넘는 교내·외 장학제도는 평균 수혜율 68%, 등록금의 65%가 넘는 지급액으로 실질적인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대학
총신대는 각 분야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실력이 있는 학교입니다. 첫째 최상의 기독교교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총신대는 타 대학이 상위 10~20%의 학생만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과는 달리 사범계 학과 모든 학생들이 100% 교원자격증을 취득하는 강점이 있습니다.
최근 3년 사범계열(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졸업생 전원 교원자격증 획득, 2017년 교원임용고시 19명, 2018년 20명, 2019년 29명, 2020년 15명, 2021년에는 19명이 최종 합격해 교원양성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국에 교장선생님을 비롯 400명이 넘는 본교 출신 기독 교사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 2020년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둘째,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취업을 돕고 있습니다.
총신인재개발센터를 중심으로 취·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해 졸업 후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역량 향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참여한 비교과 교육과정은 SLDP(Servant Leadership Development Program), 역량기반 졸업인증제도와 연계해 재학 중 학생 개인별 이력 관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군 선교를 주도하는 대학
2013년 군종사관후보생(군목)시험부터 2020년까지 매년 총 선발 인원의 30~50%를 육박하는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와 학교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방학기간 중 기숙사 특별 입실을 허락하고, 선배 군목들을 초청해 실질적 노하우 전수와 모의 면접시험까지 보게 하는 등 체계적이고 철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100만 기도후원회를 통해 군종사관후보생들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는 대학
총신대는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 세계 우수 기독교 대학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해외교환학생을 통해 우수한 세계의 인재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글로벌 기독교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12제자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독교 리더로서 소양을 쌓기 위한 해외 탐방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총신대는 평생담임교수제(학생-교수), 평생코칭케어멘토링(학생-직원)을 실시해 입학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1명의 지도교수가 진로상담, 신앙상담, 학교생활 고충처리 등의 학사지도를 지속적으로 담당하며, 직원들은 대학생활이 서툰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사행정 안내, 전문상담 연계 등 각종 학교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면학 분위기를 강화하고 학생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뿐만 아니라 졸업 후에도 협력관계를 유지합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백은령 총신대학교 입학인재개발처장
수시 선발비율 증가, 중복 지원 가능
모든 수시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총신대의 2022학년도 신입생 총 모집인원은 334명이며, 이중 수시모집에서 245명(73.35%), 정시모집에서 89명(26.65%)을 선발합니다.
전년도 대비 2022학년도 수시 모집인원은 5.35% 증가했고 정시 모집인원은 5.35% 감소했습니다. 수시모집 주요전형으로는 교과우수자(62명), 코람데오인재(96명) 등이 있으며,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0일(금)부터 14일(화)까지, 전형별 서류 제출은 9월 10일(금)부터 28일(화)까지 진행됩니다.”
- 전년 대비 2022학년도 수시모집 특징은.
“올해 수시전형을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해 선발 비율이 5.35%(16명)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정원내 학생부교과전형(교과우수자-62명), 학생부종합전형(코람데오인재-96명, 총신고른기회-23명, 대안학교출신자-19명), 실기/실적위주(실기우수자-20명)에서 220명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80%(교과성적 72% + 출결상황 8%), 구술면접 20%,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 100%, 2단계 구술면접 30%, 1차 성적 70%,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고사 90%, 면접 10%로 선발하고 수시모집에서 실시하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전형일이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복수지원이 가능하기에 총신대 입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이 점을 유념해 복수지원을 잘 활용한다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총신대 전형의 특징은.
“총신대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교단)의 직영신학교로서 출석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을 받은 기독교 세례교인만 입학 가능한 학교입니다. 이 때문에 모든 전형에서 학생의 신앙,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구술면접고사를 시행해 학교생활기록부에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본교의 교육이념과 교육목표, 지원학과의 특성에 적합한 소질과 발전가능성을 지닌 학생을 선발해 미래에 국가와 교회를 위해 헌신할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수시를 준비하는 지원자 여러분은 학교생활과 신앙생활을 통해 갈고 닦은 여러 능력을 잘 다듬어 자신의 것으로 표현하는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본교가 제시하는 수시전형과 학과의 정보를 잘 정리해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세운다면 입학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인재 양성에 힘쓰는 총신대는 신학부(신학과, 교회음악과), 사범학부(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사회과학부(아동학과, 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상담학과)를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젊은 지성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수시전형에 맞춰 자신의 잠재력과 특성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기독교 학문공동체를 지향하는 총신대는 준비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하는 여러분! 주저하지 마시고 ‘총신대 입학정보 홈페이지’(admission.chongshin.ac.kr)를 찾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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