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동명대학교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8-05 11:05:25

동명대 캠퍼스 전경


Do-ing 인재를 육성하는
학생의 미래가 있는 대학! 동명대학교


‘실천’을 다루는 혁신적인 대학
어떤 세상이 와도 살아갈 수 있는 ‘기본이 강한 인재’ 양성
3無(무학년, 무학점, 무티칭)와 아웃클래스 기반 Do-ing(두잉)대학 신설



최근 대학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는 대학이 있다. 대학은 학년, 학점, 티칭의 고정관념을 없애고 학생은 자신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진로를 정한다. 교수와 멘토의 지도 아래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평가는 정해진 역량의 달성 여부에 따라 절대평가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복잡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AI와 머신러닝과 함께 공존·협업하려면 ‘인간만의 특질’이 매우 중요하다. ‘인간만의 특질’이란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 ‘힘(Do-ing)’을 의미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는 이러한 역량이 필요하다.


즉, 올바른 인성과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역경에 도전하는 인내심과, 다양한 체험들을 바탕으로 실행역량을 체득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것이 동명대의 목표다.



입학과 동시에 직업탐색
‘현장실습 중개 허브센터’에서 실습까지


동명대는 입학과 함께 직업탐색을 시작한다. 높은 취업률의 비결도 바로 여기에 있다. 대부분의 학과에는 10년 이상 현장 경력을 지닌 기업 출신의 산학협력 중점교수가 포진돼 있으며 재학생 진로 상담과 현장실습 기업을 발굴하고 참여를 독려한다. 또한 ‘현장실습 중개 허브센터’에서 타지역의 대학·기업과 연계된 현장실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와 연계한 MCD+ 인증제도


동명대는 상공인들의 경제단체인 부산상공회의소와 협약해 자기계발, 창의융복합, 글로컬, 인성봉사 영역에서 일정한 요건을 갖춘 학생들을 대상으로 MCD+인증 제도를 운영 중이다. MCD+인증 요건을 달성한 학생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인증서 그리고 상공회의소장 공동 명의의 학위가 수여된다.



동명가족형 트리플 멘토링 제도


동명대는 독특한 동명가족형 트리플 멘토링(TU멘토링, 더블멘토링, SJ멘토링) 제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트리플 멘토링이란 담당교수-산업체 전문가-졸업생 선배가 삼위일체가 돼 재학생의 목표 달성을 위한 인생설계를 졸업 전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TU멘토링 : 담당교수와 재학생간 멘토-멘티를 이루는 제도로 정규교과목으로 운영. 학업성취와 각종 취업정보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과 상담.


-더블멘토링 : 1200여개 가족기업을 바탕으로 산업체 인사와 재학생간 멘토-멘티를 맺는 제도. 산업계 인사를 역할모델로 삼아 학생의 변화를 유도하고, 개인별 역량에 맞춰 목표달성 방향과 달성 방안을 컨설팅.


-SJ멘토링(Senior-Junior Mentoring) : 취업한 선배와 재학생간 멘토-멘티를 이루는 학생지도 제도. 학과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취업 후 현장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설, 운영.



■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교사추천서 없애고, Do-ing대학 신설”



학생부 교과위주 전형 구성으로 수험생 부담 줄여


동명대는 2022학년도 전체 모집정원의 94.2%인 1539명(정원내)을 수시에서 모집하며, 5.8%인 95명을 정시에서 모집한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정원내 일반고면접 전형, 일반고교과 전형, 군사학과 전형, 특성화고교과 전형, 고른기회 전형, 평생학습자 전형, 창의인재 전형, 소프트웨어인재 전형, 실기 전형으로 1539명을, 정원외의 특성화고동일계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전형으로 18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먼저 다양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도록 수험생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이다.


먼저 특성화고교과 전형 간호학과에는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군사학과에도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등의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군사학과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함으로써 지원의 문턱을 낮췄으니 군사학과에 관심이 있는 많은 수험생들이 한번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학생부 반영방법에 있어 변경사항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 중 상위 8개 과목(단, 국어, 영어, 수학 중에서 3과목 필수)을 반영하지만 올해부터 도입된 진로선택 과목은 성취도 A는 1등급, B는 3등급, C는 5등급으로 환산되며 상위 8과목에 포함된 경우 최대 2개 과목까지만 반영된다.


졸업 예정자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5개 학기를, 졸업자는 3학년 2학기까지 6개 학기를 반영하며 과목별 등급석차를 우리 대학 반영점수표로 환산해 적용하고 과목은 중복으로 반영 가능하며 단위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그밖에 일반고면접 전형은 학생부 90%, 면접 10%로 선발하며 면접은 인성위주의 면접으로써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소프트웨어인재 전형과 창의인재 전형은 학생부 40%, 비교과 60%를 반영하며 창의인재 전형의 경우 올해부터는 교사추천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학생부는 교과등급만을 반영하며 학생부는 위촉 사정관이 교과 성적을 제외한 비교과(출결, 수상경력, 자격증, 창의적체험활동)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스포츠재활학과와 시각디자인학과는 실기 위주의 전형으로 스포츠재활학과는 수시모집에서 실기 60%, 학생부 40%를, 시각디자인학과는 실기 100%로 선발한다.


군사학과 전형은 올해부터 문턱을 많이 낮췄으나 검정고시 출신자는 지원할 수 없으므로 이에 유의해야 한다. 평가 방법으로는 학생부 60%, 면접 20%, 체력검정 20%를 반영하며 학생부는 교과성적만 반영한다.



■ 인터뷰


“정시모집보다 수시모집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에 수시모집의 전략을 잘 수립할 필요가 있다. 만일 학생부 성적에 자신이 있다면 일반고교과 전형이나 일반고면접 전형을 지원하면 되며 비교과 영역(출결, 수상경력, 자격증, 창의적체험활동)에 자신이 있다면 창의인재 전형으로 지원해 볼 만하다.


그밖에 본인에게 해당되는 정원외 전형을 적극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현재 거주지역이 농어촌지역에 해당한다면 농어촌학생 전형을 지원하는 것이 정원내 전형보다 훨씬 유리하며 다문화, 기초생활수급자, 국가보훈대상자의 경우 고른기회 전형으로 전략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수시모집 6회 안에서 중복지원이 가능하므로 본인이 희망하는 학과, 전공에 여러개 전형을 중복으로 지원해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을 취할 수도 있다. 수시보다는 정시에 관심이 있지만 수시모집 기회를 놓치기 아쉬운 수험생들은 일반고면접 전형에만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 일반고면접 전형의 경우 수능 이후에 면접이 이뤄지며, 만일 면접에 불참할 경우 불합격처리 되므로 수능 성적을 활용해 다시 한 번 입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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