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성결대학교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8-05 11:05:46
성결대학교,
새로운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2021년 개교 59주년을 맞이한 성결대학교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이루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백화점식으로 전공을 나열하던 기존의 교육을 탈피하고 학생중심, 경험학습중심, 융합·연계를 지향하는 교육혁신을 추진해 기업, 지역사회, 국가 등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국제학부 신설 추진 위한 토대 마련
① 전임교수 중 외국인 교수 20% 넘어
성결대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교수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체 전임교수 중 외국인 교수가 20%가 넘어서 학생들에게 넓은 국제적인 감각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1학년부터 4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원어민 교수로부터 현장감 있는 원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어민 교수 확충은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 교육 프로그램과도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② 세계와 소통하라!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 운영
성결대는 재학생들이 교내에서도 세계의 문화와 언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라운지에는 해외대학 교류정보와 해외 인턴십·봉사활동과 관련된 상담 코너가 마련돼 있다.
또한 모든 재학생들이 원어민 교수와의 스터디를 통한 언어 클리닉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대형 위성방송 시스템으로 세계의 뉴스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돼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이외에도 글로벌 능력에 필수적인 외국어 향상과 세계적인 마인드 함양 교육을 위한 Coffee Talk, Language Clinic, 미디어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③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마련…해외 진출 기회 제공
성결대는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끊임없는 시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아시아권 대학뿐만 아니라 미주와 유럽 대학과의 협정을 체결해 진정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나아가고 있다.
성결대 국제화 프로그램은 단순히 교류하는 해외대학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닌 학생들이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세계화 시대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국제교류과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SIA(Sungkyul International Academy) 해외캠퍼스 프로그램’, ‘SIA 단기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세계 속의 성결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④ 국제학부로의 진화를 꾀하다
성결대는 현재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를 통해 외국의 우수 학생을 영입하고 있다. 어문학과와 글로벌 프로그램의 연계 확대를 통해 국제학부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체험하고, 학부생들도 원어로 진행되는 강의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융합전공 개설,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성결대는 급성장하고 있는 드론과 차세대미디어(1인 미디어, 가상(증강)현실), 바이오산업, 블록체인산업, 유통물류산업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무인항공기전공, 차세대미디어제작전공, 바이오헬스케어전공, 블록체인핀테크전공, 스마트SCM전공’ 5개의 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모집단위 주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융합전공을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관련 전공 학위를 받을 수 있다.
① 무인항공기전공 :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무인항공기 분야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파생산업을 위해 무인항공기 조종, 항공 촬영, 무인항공기 시스템 개발과 정비에 이르는 제반기술을 교육함으로써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 가능한 창의적이고 실무 능력을 갖춘 차세대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한다.
② 차세대미디어제작 :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서 실제 창업까지 추구하는 ‘1인미디어창업’ 교육과정을 아우른다. 가상/증강현실 기반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VR/AR콘텐츠제작’ 교육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차세대 영상미디어 제작 전문가를 양성한다.
③ 바이오헬스케어시스템 : 바이오신소재개발, 바이오소재 유전체의학과, 바이오식품 · 바이오화장품산업과 마케팅실무, 바이오/의약품소재안전성과 유효성 평가실무 등 바이오소재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바이오소재 산업 실무 중심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④ 블록체인핀테크 : 국내 최초로 학부 레벨에서 개설됐다. 산업체 블록체인 핀테크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중심교육(PBL)과 국내외 유수 블록체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⑤ 스마트SCM : 빅데이터와 AI기술 기반의 경영과 기술의 융합적 실무 능력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며, 글로벌한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차세대 글로벌 공급망 운영 책임자를 양성한다.
차세대 미디어 전문 인력 양성 교육, XR센터
성결대는 차세대미디어, XR(Extended Reality) 분야의 전문 인력을 선도적으로 양성하고 배출하기 위해 VR(가상현실), MR(복합현실), AR(증강현실) 관련 차세대 미디어와 XR관련 기초교육, 전문 교육 및 특성화된 교육체험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강의실과 체험실은 물론 국내 대학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한 입체음향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입체음향 스튜디오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청음환경을 제공하고, 새로운 음향 패러다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콘텐츠와 정보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줄 수 있는 XR 기반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체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재학생들에게 교육·연구·예술·첨단기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파이데이아학부(교양학부), 융합학부, 공연음악예술학부에서 13개 교과목 수업을 운영 중이다.
대학일자리센터, 취·창업 지원 활발
성결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사업 대학으로 선정돼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내 분산된 취·창업 지원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해 학업에 바쁜 학생들에게 캠퍼스 안에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타 대학 학생과 인근 지역 청년 누구에게나 진로 및 취업상담, 취업정보를 안내 받는 원스톱 청년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성결대는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대학으로 모든 취·창업프로그램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해외취업 프로그램 ▲인문계 융합 프로그램 ▲여대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임병우 성결대 입학교류처장
“수시모집 통해 1,032명 선발…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성결대는 2022학년도 전체 입학정원 1295명(정원내·외) 가운데 약 79%인 1032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수시모집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법은 학기별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과목을 선택해 학기별 4과목씩 총 20개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졸업생 포함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을 반영한다. 또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성결대의 대표적인 수시모집 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583명), 학생부교과 성적과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SKU창의적인재전형(234명)이 있다.
SKU창의적인재전형, 자기소개서 폐지
SKU창의적인재전형은 1단계 학생부 교과 100%와 2단계 면접 60%, 1단계 성적 40%로 구성돼 있다.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고자 자기소개서를 폐지했으며, 2단계 면접고사는 2~4인으로 구성된 1개조가 한 주제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토론면접으로 진행한다.
해당 전형은 경쟁률과 합격 커트라인이 다른 전형에 비해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1단계 합격인원이 6배수로 설정돼 학생부 교과성적에 부담을 갖고 있는 수험생에게 적합하다.
신학과, 전체 모집인원 92.5% 수시로 선발
신학과는 2개 전형(목회자추천자, 예성목회자추천자)으로 47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전형방법은 학생부 교과 90%, 면접 10%다. 기독교교육상담학과와 문화선교학과는 2개 전형(교과성적우수자, 미래인재)으로 각각 37명, 27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미래인재전형은 학생부교과 80%, 면접 20%를 반영한다. 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 문화선교학과는 전체 모집인원의 92.5%에 해당하는 111명의 학생을 수시에서 선발하므로 해당 학과에 관심 있는 수험생이라면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6회 제한 내 중복지원 가능
성결대 수시모집의 또 다른 특징은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성결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총 6회 제한 내에서 전형 간 중복지원을 할 수 있다. 성결대는 유아교육과, 체육교육과, 동아시아물류학부, 연극영화학부, 뷰티디자인학부 등 다양한 인기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수도권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전공 선택과 진학의 기회를 주기 위해 중복지원을 허용하고 있다.
“성결대는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경기도 모든 지역에서 접근하기가 편리하다. 지원자의 95%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학생이다. 교육 측면에서도 전국에서 손꼽히는 외국인 전임교수 확보율과 다양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갖춰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학과별 진로취업업무 전담교수제, 직무맞춤 프로그램, 탄력적인 학사제도(전과, 복수전공)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재학생들이 졸업 후 성결대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성결대 입시는 전형별로 1~9등급 학생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다. 도전 의식을 갖고 성결대에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 성결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