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김홍덕 한라정밀 대표로부터 대학발전기금 기부받아
다우이스트 기프트 고액 릴레이 기부 제40호 주자로 1000만 원 기부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 위해 기금 전달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7-19 14:30:0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김홍덕 한라정밀 대표가 지난 16일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한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릴레이 기부 제40호 주자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남 양산 소재 한라정밀을 운영하는 김 대표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 53기 회장을 맡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대표는 “국제화 프로그램이 활성화돼 학생들이 해외에서 많이 보고 느끼고 교류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며 “경영대학원 원우들이 합심해서 학부생 교육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준 동아대 경영대 학장은 “경영대학 국제화 프로그램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단기 해외연수 등 학생 교육을 위해 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아대 경영대학 다우이스트 기프트 고액 릴레이 기부는 졸업생이나 기업인의 도움으로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다우이스트(동아대 경영인)’를 길러내기 위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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