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LINC+사업단, 사회적 경제 활성화 위해 협력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7-05 17:42:55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LINC+사업단은 지난 2~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대는 사회적 경제 대학협의회 회원 자격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사회적 경제 대학협의회는 LINC+사업 참여 대학들이 산학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증진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2년 전 결성해 현재 3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31개 대학은 사회적 경제 인재 양성, 사회적 경제조직의 경쟁력 강화 기여, 산학협력협동조합 설립 등 대학별로 수행해 온 사회적 경제 활동을 전시했다.
이상찬 목포대 LINC+사업단장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각 대학이 공통으로 고민하고 실행방안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다”고 전했다.
목포대 LINC+사업단은 박람회 참가 이전부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25일 전남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산·학·민·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 UCC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적기업과의 협력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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