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1 감성꿈틀상상더하기 전시회, 건양대서 열려

‘앎과 삶을 설계하는 행복한 미래학교’ 주제로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7-03 17:04:04

충청남도교육청과 건양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1 감성꿈틀 상상더하기’ 전시회가 2일부터 15일까지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에서 진행된다. '2021 감성꿈틀 상상더하기' 전시회 개막식 모습.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과 건양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웅식)이 공동 주관하는 ‘2021 감성꿈틀 상상더하기’ 전시회가 2일부터 15일까지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짐나지움에서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앎과 삶을 설계하는 행복한 미래학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김지철 충남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와 충남도의회, 21감성꿈틀 전문지원기관, 감성꿈틀촉진자 등 사업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일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학습과 동시에 놀이와 휴식이 공존하는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학교공간을 만들기 위한 충남교육청 학교공간혁신사업인 ‘감성꿈틀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전시회는 ‘20 감성꿈틀 19교’, ‘21 감성꿈틀 32교’, ‘19~21 고교학점제 10교’, 사용자 참여수업 결과보고서, 영상자료 등의 본전시와 이동식학교, 전자칠판, AR/VR 등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기자재부스와 학교 신축공사 현상공모 당선작 패널 등의 특별전으로 진행된다.


첫날 개막식 행사는 교육기자재 전시회 관람 및 우수사례 발표,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이뤄졌으며,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관람대상을 지역별로 나눠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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