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고교학점제, 잠자는 교실을 깨우다!’ 대입전략 특강 마련
이승환
lsh@dhnews.co.kr | 2021-06-30 13:42:22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지역상생협력단이 지난 27일 충주지역 초등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대입전략’ 주제로 지식·문화특강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사회적 이슈인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충주교육지원청 중등교육팀 고봉종 장학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 김모씨는 “점점 진화되고 있는 대입전략 교육시스템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입시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한국교통대 상생협력단장 최정동 교수는 “지역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변화하는 대학입학 전략을 지역민에게 전하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