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수도권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협약’ 체결

HY-LIVE 공동활용 강의실 구축·활성화에 협력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6-30 11:22:05

서울여대가 지난 23일 한양대, 한국산업기술대 등과 ZOOM을 활용해 ‘수도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지난 23일 ‘수도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동협약은 주관대학인 한양대와 공동활용 강의실(HY-LIVE 강의실) 구축 대학으로 선정된 동양미래대, 안산대, 인덕대, 청운대, 한국산업기술대 등이 참여했다.


공동협약의 주요 내용은 ▲권역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공동 활용 강의실 구축/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 ▲HY-LIVE 강좌 운영에 대한 공동 협력 ▲원격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등이다.


수도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사업 총괄대학인 한양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 대학이 개별적으로 대응하기 힘든 교육방법혁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반대와 전문대를 대상으로 HY-LIVE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강의실을 활용한 강좌를 운영한다.


서울여대는 다른 참여대학과 함께 HY-LIVE 강의실 구축, 공동활용, 상호협력 등 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에 힘쓰고, 강의실 구축 이후 2021학년도 2학기에 HY-LIVE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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