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중국 임주건축직업기술학원, 국제교류 협정
교류 프로그램 제공, 연구인력과 학술연구 교류 등 다양한 사업 전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6-29 11:46:24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중국 하남성 소재 임주건축직업기술학원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라대 편입학을 비롯한 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연구인력과 학술연구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라대 김형근 국제교류처장은 “중국인 유학생 편입학 유치를 위한 교류 증진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를 대응할 것”이라며 “신라대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프로그램과 다양한 혜택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현재 27개국 264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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