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동그라미 그리기’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생활가구디자인학과 학생 11명 재능기부 참여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6-28 16:13:44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지혁협력 네트워크형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그라미 그리기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일대에 따르면 동그라미 그리기사업은 서울 중랑구 소재의 동그라미 지역아동센터의 건물 내부에 벽화를 조성하는 것으로, 서일대 학생지원처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에는 서일대 생활가구디자인학과 학생 11명이 참여하며, 벽화 그리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창의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서일대 학생지원처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학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학생들이 가진 능력을 십분 발휘해 봉사함으로써 지역공동체 의식 고취는 물론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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