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2021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선정기업과 기술개발 설명회 가져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을 위한 기술개발

이우섭 인턴

useop1488@dhnews.co.kr | 2021-06-16 08:28:24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된 기업 관계들과 한서대 LINC+사업단 구성원이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방향과 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은 교내에서 ‘2021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된 크리모, 팜캣, 비피엠 등 19개 기업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을 위한 기술개발 설명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과제 선정 기업인 크리모는 크리모 인터랙티브 스마트 블록과 호환 가능한 ‘스마트 기어 Kit’ 개발하고, 비피엠은 스포츠헤드밴드 형태의 웨어러블 오디오 디바이스를, 팜캣은 제스처 기반 착용형 IoT 모션센싱솔루션을 개발한다.


LINC+사업단은 매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공모사업을 통해 특성화 분야 산업계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및 기술 사업화, 신산업창출, 학생 창업 활성화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기업을 선정해 5월부터 10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서대 LINC+사업단은 이같은 산학공동기술과제 지원 산학협력사업을 통해 미국 CES에서 2020년, 2021년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단장은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지원으로 가족회사의 기술개발 지원과 애로기술 해소, 디자인 개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밀착형 교육성과와 고용연계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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