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LINC+ 제3기 서포터즈 발대식
우수 서포터즈 선발해 장학금 등 다양한 혜택 지원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6-10 15:55:2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LINC+사업단은 최근 LINC+ 제3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발대식에는 LINC+ 제3기 서포터즈로 선정된 학생 23명이 참석했으며, 박수진 LINC+사업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팀별 활동 계획 발표와 선서 낭독,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운영 계획 및 주요활동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한의대는 제3기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단체 활동복을 수여했으며, 특히 학기말에는 활동보고서와 결과보고서를 중심으로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해 장학금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3기 서포터즈는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필수교육을 이수하고, LINC+사업단이 주관하는 행사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팀 기반으로 각종 홍보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한다.
박수진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대학의 활동에도 적지않은 제약이 있음에도 이번 LINC+ 서포터즈 선발과 발대식을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높은 참여도를 느낄 수 있었다”며 “LINC+ 서포터즈들의 진취성을 통한 적극적이고 참신한 홍보활동을 기대하고, 서포터즈들도 다양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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