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한국·중국 도예 문화 만나요”
서울사이버대, 오는 8월 31일까지 한국·중국 도예 작품 전시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1-06-11 15:00:00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과 중국의 도예문화를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가 오는 8월 31일까지 ‘2021 Invitational Ceramic Exhibition’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11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주최, 주한중국문화원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한국도예가 51명과 중국도예가 30명 등이 참여한다. 중국 작가는 경덕진 도자대학의 Chen Jun 박물관장, Long Zhou 교수 등을 포함 유망작가들로 구성됐다.
이향아 서울사이버대 부총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지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진화하고 발전하는 국제 전시회의 활발한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예술분야의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는 3차례의 교육부 주관 원격대학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할 정도로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2021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최근 온라인 교육 수요 확대에 따른 인프라를 구축하며 원격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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