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 응원해요”…원광대, 커피트럭으로 청년 격려
현장상담·심층 전문상담 예약 통해 지역청년들 취업의지 고취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11-25 13:21:17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가 온라인청년센터와 함께 커피트럭 행사를 실시해 취업준비생을 응원했다.
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8일 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와 공동으로 코로나19 극복과 취업준비생 응원을 위한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원광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온라인청년센터는 커피트럭 응원행사에서 현장상담과 심층 전문상담 예약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을 격려하고 취업의지를 북돋았다.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온라인청년센터는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취업과 창업 지원, 주거·금융, 생활·복지, 정책 참여 등 정책유형과 지역을 설정해 청년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취업을 위한 스터디 모임부터 그룹활동, 개인 스터디 등 다양한 활동을 위한 청년공간 정보를 비롯해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정책, 진로와 취업에 필요한 정보 등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청년상담실 서비스도 하고 있다.
강지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취업 준비로 고생하는 청년들을 뒷받침하겠다”며 “언제나 지역 청년 곁에서 응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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