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일본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성료

온·오프라인 병행 일본어 직무회화, 멘토링 등 운영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6-01 13:30:39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온·오프라인 병행 블렌디드 방식으로 진행한 일본취업 원스톱 프로그램.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은아)는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1학기 동안 주 2회, 총 33시간동안 온·오프라인 병행 블렌디드 방식으로 일본취업 원스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는 호남대 학생 및 순천대 대학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지역청년 등 14명이 참여했으며, 일본어 직무 회화교육을 실시하고 일본채용 설명회 및 일문이력서 작성 특강, 호남대 일본취업학생 멘토링 등을 운영하는 등 일본취업 준비 전반을 지원했다.


특히 전체과정을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정부지원 및 협력기관에서 실시하는 K-move과정 등을 안내해 장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호남대 호텔경영학과 조인영(2학년) 씨는 “일본취업 원스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본 비즈니스 회화를 집중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어 좋았고 해외취업 정보와 경험자의 이야기들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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