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스마트제조혁신 선도대학사업단, 지역 연계 연구원·기업·기관 업무협약
경남도 지역혁신플랫폼사업과 실질적 업무 연계와 대내외 사업추진 확산
김주원
kjw@dhnews.co.kr | 2021-05-26 15:09:52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경남창원 스마트그린산단의 협조를 통해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의 연구원·기업·기관과 업무협조와 성과 공유 등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대는 경남창원 스마트그린산단에서 지난 13일 창원지역 연계사업 간 성과공유를 통한 지역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발전을 위해 주요사업 성과보고회를 연데 이어 지난 25일 경남도 지역혁신플랫폼사업과의 실질적 업무 연계와 대내외 사업 추진 확산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창원대 스마트제조혁신 선도대학사업단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아이웍스, KT, SK에코플랜트, 한국로지스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추진사업 간 시너지 제고를 위한 연계방안 마련과 경남창원 스마트그린산단 내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인턴십 등 프로그램 개발과및 이에 따른 업무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창원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조영태 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남창원 스마트그린산단은 우리나라 스마트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은 인재를 양성하는 동력을 마련함으로써 미래 글로벌 스마트사회를 선도할 핵심인재를 공급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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