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전민현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 보호구역 인식 개선, 보호문화 정착 위해 노력할 것"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5-21 15:39:17

전민현 인제대 총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인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제대학교는 전민현 총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 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한 번 더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제대 구성원과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위험으로부터 벗어나 꿈과 희망을 갖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안부가 어린이 교통안전 범국민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해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 총장은 덕성여대 김진우 총장직무대리와 법률·행정 비대면 플랫폼업체인 정용권 법쇼 대표의 지목을 받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 총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정호 김해시 국회의원과 홍재우 경남연구원 원장,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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