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한전 충북본부와 상호협력 협약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해 실질적 교류 협력체제 구축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5-20 16:57:40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는 20일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식에는 중원대 김두년 총장,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홍성규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양 기관의 인력, 시설견학·기자재 활용 지원 ▲소속 구성원의 전문기술, 연구와 교육 훈련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두년 중원대 총장은 “한국전력공사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실질적 교류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규 한전 충북본부장은 “중원대와 교류 협력 및 상생 발전과 더불어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이라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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