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LINC+ 2021년 연차평가 최고 등급 ‘매우우수’ 달성

전국 40개 전문대학 평가 결과 최고 등급 받아

백두산

bds@dhnews.co.kr | 2021-05-18 15:31:52

연암공대는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021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연암공대 전경. 사진=연암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021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은 사회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확산을 통해 ‘학생’의 취업난과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학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참여 중인 전국 40개 전문대학의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사업계획을 평가했으며, 결과에 따라 각 대학들은 사업비를 차등 지급받게 된다.


연암공대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스마트팩토리 분야 사회맞춤형 New Collar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업체-대학간 협력 기반의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 결과 ▲17개 산업체 협약, 65명의 취업약정을 체결 ▲맞춤형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혁신 교육방식 도입과 현장미러형 교육인프라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회수요 분석을 통한 ‘사회 맞춤형 참여학과’의 체계적인 선정과 우수 협약산업체 발굴을 위한 노력이 우수 요인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연암공대 LINC+사업단은 ‘LINC+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고, 스마트팩토리 SW반의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평가에서 비수도권-공학부문 최고점을 획득하기도 했다.


안승권 총장은 “우수한 사업성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교직원 여러분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협약 산업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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