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LINC+사업단, 서포터즈 3기 온라인 출범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참여, 서포터즈 장학금 지급 예정

오혜민

ohm@dhnews.co.kr | 2021-05-18 14:57:37

전주대 LINC+사업단이 지난 17일 대학 공학2관에서 ‘LINC+사업단 서포터즈 3기 출범식’을 진행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주송)은 지난 17일 대학 공학2관에서 ‘LINC+사업단 서포터즈 3기 출범식’을 진행했다.


LINC+사업단 서포터즈는 LINC+사업의 학생 참여율을 높이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LINC+사업의 온·오프라인 홍보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선발된 3기는 총 18명 학생이 활동하게 되며, 이번 온·오프라인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 활동에 돌입했다.


활동기간은 2022년 1월 말까지로, 학생들의 눈높이와 트렌드에 맞춰 브이로그(V-Log), 관찰식 체험영상, UCC(사용자 창작콘텐츠) 및 웹진 등을 제작하는 LINC+사업 홍보대사와 콘텐츠 개발자 역할을 수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활동성과에 따라 서포터즈 마일리지 장학금을 받게 되며, 우수자는 별도 포상까지 받게 된다.


전주대 김준영 창의인력양성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LINC+사업을 진행하고,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서포터즈 학생들과 UCC 콘텐츠 개발 및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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