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림 울산대 교수, 여성가족부 근정포장 수상
가족정책 개발 공로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05-16 14:32:3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는 송혜림(사진) 생활과학부 교수가 지난 14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열린 여성가족부 ‘2021년 가족정책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송혜림 교수는 울산대에서 26년 동안 재직하면서 건강가정기본계획을 연구했으며,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이 함께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족정책·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송 교수는 이와 함께 17년 동안 가족 관련 비영리시민단체에서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회봉사 실천을 바탕으로 가족 사업 활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했고, 2020년 울산대 ‘교육우수교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1인 가구에 대한 국내전문학술지(KCI급) 논문을 꾸준히 저술하는 등 교육 및 연구 분야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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