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지역사회 청년 대상 취업지원프로그램 체험 활동 실시

지역 사회 상생·확산 기반 마련

임지연

jyl@dhnews.co.kr | 2021-05-14 13:30:14

인천재능대에 허인환 인천광역시 동구청장이 내방해 청년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에서 구축한 AI 취업지원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체험활동이 인근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재능대는 권대봉 총장의 지역사회 상생협력 철학에 따라 지난해 12월 AI 취업지원센터를 오픈하고,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동구일자리센터 청년인턴 14명이 인천재능대 AI취업지원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같은 날 허인환 인천광역시 동구청장도 대학을 찾아 취업과 창업을 위해 도전하는 청년인턴들을 격려했다.


이창석 취업지원센터장은 “인천 동구일자리센터 청년인턴 대상 취업 지원 시스템 체험 교육 개방을 통해 지역 사회 상생·확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단계별 AI One-Stop 취업지원 맞춤형 교육을 균형적이고 다양하게 지원해 산학네트워크 기반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AI One-Stop 취업지원시스템 공유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해외취업 지원, 대기업 취업 특별반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우수 취업처에 학생이 취업하고 있다. 졸업 이후에도 학생들이 원하는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평생교육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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